영어강사의 시강과 수업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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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OSIT 작성일25-01-13 16:25 조회401회 댓글6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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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IT님의 댓글
MOSIT 작성일
“수업꺼리”는 학생들의 영어에 데한 흥미 고취와 영어에 대한 눈을 뜨게하는
내용이 되어야 한다.
이전 “최인호”라는 영어강사가 어떤 영어교재에 있는 내용을 문제 삼았다. “곰TV”라믐 곳에서 인강할 때 였다.
부정사와 동명사 분류에 관한 내용이었다. 나는 “그래, 최선생 말이 맞지!!!”
그러니 그는 더욱 기세등등했다.
그런데....
왜? 내가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에게 입바른 소리해야 하지?
부정사와 동명사 분류에 관련된 내용은 이미 1970년대 호주출신 영어학자 Bolinger가 논문 발표를 했고, 그 내용에는 “그런 경향이 있다”고 했다.
하긴... 거의 모든 영문과 출신 영어강사도 Bolinger가 누구인지 모르는데.... 그가 Bolinger를 알리가 없었다.
그런데.... 부정사의 “to”가 과거를 나타낼 때에도 사용된 것을 알까? 중세영어를 공부해 보면 특히 중세영어 문법을 공부해보면 부정사와 동명사의 시작과 그 흐름을 안다.
그러면 다 보이는데...
이런 내용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면...
MOSIT님의 댓글
MOSIT 작성일
이전에 평가원 모의고사 문제에 아주 이상힌 용어가 등장했다.
“추가보어”
그런데... 이 내용을 두고 그 당시 유명인강강사끼리 싸움이 붙었다. 그런데 누가 나에게 문의하여 내가 개입했다.
김기훈, 김찬휘...
이들중 진짜 영문과 출신은 아무도 없다.
왜?
진짜 영문과 출신중에 영문법 공부 올바로 했다면... 영문법 용어에 “추가보어”라는 용어는 없다. “추가보어”SMS 평가원 아이들이 자신들의 실수를 덮기 위해 만든, 영문법에는 없는 그들만의 용어였다.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싸운다... 병신들!!!
영문법에는 유사/의사 보어라고 번역하는 용어는 있다.
He died young,
He returned a millionaire.
여기에서 “young, millionaire...”등을 “유사/의사보어”라고 했다.
영문법에는 “추가보어”라는 용어는 없다!!! 영문과를 나욌다면 이것을 모를리가 없는데....
그 당시 그 논쟁에 참여한 3명... 모두 영문과 출신이 아니다!!!
“유사/의사 보어”는 모든 영어문장을 5형식 분류에 끼워 맞추려고 하다 보니, 만들어자ᅟᅵᆫ 용어다. 그것도 모르니... 평가원에서 자신들의 오류를 숨기기 위해 던진 미끼(= 추가보어)를 덮석 물어 버린 유명인강 강사라는 녀석들!!!
그 당시, 그것에 선동당한 미친 강사 팬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태에서 내란죄... 운운하니 미끼를 물고 날뛰는 병신들...
반북, 반중, 반러...가 내란죄고 탄핵 사유다????
너들이 인간이냐????
김정은, 시진평 똥, 오줌 받아 먹고 황홀해하는 오똥좀비들!!!!!
MOSIT님의 댓글
MOSIT 작성일
아직도 일부 영어교사나 강사가 “be accustomed to” 다음에는 동명사가 와야 한다고 믿는다.
저게 영어 교사고 강사냐!!!
영어고전 한 권 읽어보지 않은, 정말 게으르고 나태한 놈들!!!
술마시고 노닥거릴 시간에 양어공부 좀 해라!!!
She was accustomed to [wake / waking] up early.
국내에서. 대학 도서관 외에 24권으로 구성된 OED를 소장한 영어교사나 강사가 과연 몇 명이 있을까? OED(= Oxford English Dictionary)를 보면, “accustom”은 타동사로 “accustom + 목적어 + to do”형태로 사용된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 “be accustomed to do”로 사용되었다. 그런데 1700년대 후반에서 1800년대에 동명사의 사용이 점차 늘어나고 “be accustomed to do”외에 “be accustomed to doing”도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러다가 1800~1900년대 “accustom + 목적어 + to do”가 점점 사용되지 않고, 대략 1900년대 중반, 일종의 관용어구로 “be accustomed to do”보다는 “be accustomed to doing”의 사용빈도가 대폭 늘어났다.
“Washington Irving”의 작품 모두를 살펴보면 “be accustomed to do”가 10번에 8~9번 사용되면, “be accustomed to doing”은 한 두 번이다. 이게 그 당시 추세다.
오늘날 영어에서도 아직도 “be accustomed to do”는 사용되고 있다. 단시 빈도수가 현저하게 적다. 그러면 사용 빈도수가 적다가 비문이다??? 누가?
병신들.... 부정사 “to do”는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러 라틴어를 거쳐 고대 불어에서 다시 영어로 유입되었다. 반면에 동명사는 16세기 전후 영어애서 형성되어 사용되기 시작했다.
사이트 회원은 고대영어 문법 자료 원하면, 신청하면 PDF로 된 자료 보내준다.
사용빈도수가 적다고 비문이면... 지지도가 낮으면 불법이네!!!
그런데 지지도 조사를 누가 하지? 중공 놈이?
사용되는 문구나 내용에 따라 달라지는데....
고대 조선의 후예, 조선의 식민지인 일본은 그렇게 싫어하고 독도까지고 그렇게 난리부르스 치면서 우리의 시작아고 핵심인 동북삼성을 불법점거하고 있는 중공 놈들에게는 굽신 굽신...
너희가 인간이냐!!!
내 부친은 6.25 때 파라호 인근에서 북괴와 그리고 중공군과 전투하신 분이다.
내가 이전에 노무현이 당선(? 지금도 조작 아닌지?)되고 난 다음 그 졸개들이 북경에서 이제는 친중해야 한다고... 내가 그 때 “병신짓도 정말 가지가지한다!!!”고 미국은 논리와 명분 가지고 싸우면 되는데, 중공 놈들은 무조건 위협, 협박에, 각종 공작할 것인데... 나라를 중공에 팔아먹지 않으면 감당할까?
오늘날에 중공에, 겨우 중공대사에 고개 조아라고, 훈시 듣는 저게 사람인가 중공 간첩인가?
형수에게 “보Z... 찢어버린다”는 인간말종에게
MOSIT님의 댓글
MOSIT 작성일
남에게 휘둘리고 이용당하지 마라!!!
이전 평가원에서 자신들의 과실을 숨기기 위해 영문법 그, 어디에도 없는 “추가보어”라는 용어를 만들어 내니.... 여기에 영문법 책 한 권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던 영문과 출신 강사는 죄다 어디가고.... 유명영어강사라는 놈들이 논쟁을 하고 여기에 편드는 IQ가 ‘바퀴’인 학생(?)들.... 체대에, 철학과에, 무역학과 출신에 독문과인지 불문과 출신에...
하긴 S대 영문과 출신에 어느 미국 대학 석/박사 출신이라고 광고하는 놈도...
판단 기준은 공정해야 한다. 이 경우 다르고 저 경우 다르면... 엿장수 기위짓 마음대로 하는 것이지 그게 규칙이고 법이 되나?
믿는 것은 필요충분 증거에 명확한 논리, 공정하고 분명한 근거이다.
대한항공에서 여자 승무원 키가 162cm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분명히 채용공고에 명시했는데... “161.05cm”라고 키 때문에 탈락했다고 소송을 하면....
동덕여대 규정이 학생이 시험 보지 않고 수업에 어느 정도 이상 빠지면 “F”라고, 몇 십 년 전부터 명시되어 있는데... 이것은 국내 대학, 영미, 일본... 모두 거의 비슷한데... 자신들은 아니라고... 정말 IQ가 “바퀴(벌레)”인 아이들과 그 부모...
그냥 현실 세계가 아닌 판타지 세상에서 니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전지전능한 신이 되어라!!!
MOSIT님의 댓글
MOSIT 작성일
젊은 시절 산을 좋아해서 북한산, 불암산, 수락산을 누볐다. 특히 북한산, 수락산은 새벽 1~2시에도 올라갔다.
그런데... 산의 모습이 등산로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또 가을에 겨울에 봄에, 여름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실재 다르다. 나무의 성장, 잎, 비가 내린 전후,,, 실재 다 드르다.
산의 위치, 모습은 대략 동일하다. 그런데... 겉모습은 사간에 따라 달라 진다.
그래서 사물의 본질이 아니고 겉모습을 보면 다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어느 위치 어느 시각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다르다.
그래서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
영어도... 인생도 마찬가지다,
내가 영어논쟁에서 져 본 적이 거의(= 아예) 없다.
왜?
어느 시전, 어느 작품, 어느 (영미)신문, 몇 페이지에 날짜는 언제고 너 놈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심지어 인테넷 주소까지,,,
(1) 필요충분 조건(= 증거) 제사
(2) 이래서 그런 결론 내렸다고 과정 제사,
(3) 이 과정에서 잘못된 것 있으면 공격해!!!
증거 제사는 하나 둘로 안되?
그러면 이것은, 그러면 이것은... 정말 끝 없이 나온다.
명확하고 분명한(= 상대방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필요, “충분(= 넘치는)” 증거
나와 논쟁하면 끝없는 자료 제시에 질린다. 몇 십년 자료 가지고 있다. 머리가 돌아가면 더 이상 하면 자신이 정말 바보라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광고하고 각인시키는 역할만 한다는 것을 안다.
이전 17, 18, 19세가 영미 문법학자 저술 모두를 database로 만들려고 하다가 돈 감당이 되자 않아 좌절되었지만...
19~20세기 영미 영어사전 100종 이상 가지고 았는 사람이 조선에 둘이 있을까?????
판사라는 년이 필요충분 증거하나 제시하는 것 없이 판결 내리고...
쓰레기...
MOSIT님의 댓글
MOSIT 작성일
머리 차이
어쩌다 하다 보니 IQ 140 이상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았다. IQ 140 그 정도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나 그 이상은 다르다.
지금 현직에 있는 어떤 영어강사, 고등학교에서 IQ 140이상이 2명 나왔는데 그 중의 한 명이 자신이라고... 확실히 한 마디 하면 거의 다 일이들었다.
이전 내가 SAT를 가르친, 카타르 의대에 간 그 녀석도 IQ가 그 이상이었다.
내가 젊은 시절에 Boston에서 만난 lawyer, 정말 보통 머리가 아니다! 물어보니 IQ가 150 이상 나왔다고 한다.
IQ가 140 이상은 일빈학생과 비교하면 다르긴 다르더라. 그런데 이들이 모두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IQ 140 이상 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민감하고 예리한 것”이다.
선관위에서 99명의 중공인이 체포되어 어디로 압송되었다.
그 진위 여부는 나는 모른다.
그런데... 머리 차이는 보이더라.
그렇게 주장하는 측에서는 미국의 특별수사대(= DHI?)가 주도했다고 한다.
그 주장을 조작으로 보는 측은 주한미군 측에 문의하니 그런 사실이 없다고 했다고...
그런데... 그 주장의 사실 여부를 떠나 IQ Test를 해 보자.
DHI(?)가 무엇인지 관심없다. 그런데... 이 조직은 주한 미군 조직이 아니고 미국 연방 정부 조직이다.
선관위에서 선거조작관련 중공인 99명을 잡아갔다면. 이 문제는 우리나라 한 나라의 문제가 이니다. 미국도 다른 나라도 모두 관련이 있다. 그러면 DHI가 그런 비말 작전을 하는데 이것을 주한미군에게 통보할까? 비밀작전은 가급적 아는 사람이 적어야 한다. 심지어 적을 속이기 위해서는 아군도 속여야 한다.
그런데 주한미군에게, “그런 작전했느냐?” 이러면 당연히 “그런 사실이 없다...”라고 대답해야 한다.
왜?
(1) 당사자가 아닐 수 있다.
(2) 설사 그런 작전이 있었다고 해도 일개 주한미군 관련자에게 통보하지 않는다. 최고위층만 안다.
영어문장이니 지문 하나를 보아도 보는 것이 다르다.
(1) 왜? 저 단어가 사용되는 거야?
(2) 내가 아는 것이 과연 전부일까?
(3) 내가 전혀 모르는 의미로 사용되었다면
(4) 이 단어 이 문맥에서 이래 보면 어색한데...
나는 (4)를 아주 중요하게 여긴다. 이것만 되면 IQ 지수가 큰 의미가 없게 된다. 그 차이는 단지 좀 빠르거나 좀 늦거나... 이것은 훈련으로 충분히 해결된다.
믿지마라!!!
다른 관점에서(= 이게 정말 어렵지만, 때로는 불가능하지만), 한 번 더 생각해 봐라!